<p></p><br /><br />동아 "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" "내가 10살 이상 많아"… 정신 못 차린 국힘<br>동아 "조, 손가락질 하며 '너 나와' 도발" "정이 '얻다 대고'라고 해" 장외 설전<br>당권파 vs 친한계, 그제 국힘 의총서 고성 설전